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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R 영산공장이 세계적인 완성차 기업인 Ford Korea로부터 뜻깊은 상을 받았습니다.
FORD KOREA로부터 연 납품되는 부품의 불량 이력이 발생되지 않은 우수 협력사에게 수여되는 ‘Zero QR & PPM’ 을 수상하였습니다.

2024, 2025 FORD ‘Zero QR & PPM’ 인증패 사진
특히 이번 수상이 더욱 값진 이유는 바로 24년과 25년, 2년 연속 수상이라는 기록을 보여주었기 때문인데요, 이러한 성과를 기념하며 시상은 2026년 1월 23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FORD 사무소에서 진행되었습니다.

"Zero QR & PPM이란?"
Zero QR(Quality Rejection)과 PPM(Parts Per Million)은 포드(Ford)에서 납품하는 부품의 품질을 나타내는 핵심 지표입니다.
QR은 납품한 부품의 품질 불량 이슈, PPM은 부품 백만 개 중 발생하는 불량 개수를 의미하는 것인데요.
CTR 영산공장은 이 두 지표에서 모두 ‘Zero’, 즉 ‘고객사로 불량품이 단 하나도 넘어가지 않게 철저히 관리했다’는 의미의 성과를 인정받은 것입니다.
이러한 품질 향상을 위해 CTR 영산공장에서는 불량 제로를 달성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품질 관리 원칙을 실천해왔습니다.
- 신속한 고객 대응: 이슈 발생 시 실시간 피드백을 통해 고객과의 긴밀한 소통을 최우선으로 대응
- 정확한 원인 분석: 불량 원인을 명확히 파악하고, 임시 및 근본 대책을 수립하여 재발 방지
- 현장 중심의 대응: 실제 고객 불량 발생 시 태국 현지를 직접 방문해 대응한 사례도 있을 만큼 적극적인 자세를 유지
여기에 더해, 실제 불량 발생 시 밤낮을 가리지 않고 실시간으로 대응한 품질관리팀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기에 이번 ‘Zero QR & PPM’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를 이룰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CTR영산은 어떤 전략으로 품질 향상을 이어갈까요?
핵심은 바로 ‘기본에 충실한 관리’입니다.
공정마다 장비는 잘 갖춰져 있지만, 실제 불량은 예상치 못한 작업 조건이나 사소한 부주의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영산공장은 제품을 다루는 태도, 제조 공정을 점검하는 질문의 자세, 잠재적 위험 요소를 미리 파악하려는 관찰력이 결국 품질 수준을 결정짓는 핵심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제품 심사나 제조 공정 점검 활동 시에도 단순히 현재 상태를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만약 이런 상황이 발생한다면?’이라는 예측관점으로 잠재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공정 전반에 대한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CTR영산의 이번 수상은 단순한 성과를 넘어, ‘기본에 충실한 지속 가능한 품질 관리’가 어떤 결과를 만드는지 보여주는 좋은 사례입니다.
앞으로도 CTR은 고객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그리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신뢰를 위해 계속해서 발전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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